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 여파'…청주문화재야행 10월로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로나19 여파'…청주문화재야행 10월로 연기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청주문화재야행 개최 시기를 10월 8∼9일로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

    애초 청주문화재야행은 8월 20∼21일 열 예정이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9월까지 전 국민의 70%를 백신 접종해 집단 면역을 현실화하겠다고 밝힌 점도 감안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청주문화재야행은 중앙공원, 철당간, 청녕각, 옛 청주역사공원 등 성안길 원도심 일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세부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청주문화재야행은 도심 속 문화재를 둘러보고 공연과 전시회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2. 2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회의원 시절 당시 인턴 보좌관에게 폭언한 걸 직접 사과할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

    3. 3

      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임명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 녹취에 대해 직장갑질119는 1일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한의 우위를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