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리, 섹시 아이돌 이미지 벗고…청순미 발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10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JTBC '언더커버'를 통해 연기자로 입지를 굳혔다.

    최근 한경닷컴과 만난 경리는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경리는 JTBC 첩보극 '언더커버'에서 젊은 시절 고윤주를 연기, 나인뮤지스 시절의 섹시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성공적으로 신고식을 치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출근 첫날부터 회삿돈 빼돌려…5억 횡령 20대女 구속송치

      서울 강남의 한 회사에서 일하며 약 5억원을 빼돌린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 여성은 회사에 출근한 첫날부터 범행을 저지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

    2. 2

      경리, 정진운과 결별 후 근황 전해…반려견과 여유로운 일상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정진운과 결별을 인정하고 근황을 전했다.경리는 5일 자신의 SNS에 반려견 사진을 올리고 "겸디"라고 여유로운 휴일의 일상을 공개했다.경리는 결별을 인정한 후 SNS 활동을 재개했다. 공개된 ...

    3. 3

      경리·정진운, 고무신→꽃신되며 '눈물'도 흘렸지만 결별 [종합]

      가수 겸 배우 경리, 정진운이 4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고, 다시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경리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4일 한경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정진운의 소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