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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수 30명이상 과밀학급 학교 전국 1천300여곳…전체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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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생 1천 명 이상 과대 학교는 910곳

    학생수 30명이상 과밀학급 학교 전국 1천300여곳…전체의 11.5%
    학급당 학생 수가 30명 이상인 과밀학급이 있는 학교가 전체 학교의 11% 이상으로 조사됐다.

    18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학교알리미 공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기준 학급당 학생 수가 30명 이상인 학급이 있는 학교는 전국에 1천374개교로 전체 학교(1만1천942개교)의 11.5%에 해당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가 350개교, 중학교 812개교, 고등학교 212개교였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637개교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서울(128개교), 충남(95개교) 등의 순이었다.

    학생수 30명이상 과밀학급 학교 전국 1천300여곳…전체의 11.5%
    전교생 수가 1천 명 이상인 과대학교는 총 910개교로, 전체 학교의 7.6%였다.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교 600개교, 중학교 156개교, 고등학교 154개교였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31개교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70개교로 그 뒤를 이었다.

    과대학교이면서 과밀학교인 곳은 총 382개교였다.

    학년별 학생 수를 보면 일반학급 기준으로 중학교 2학년 학생 수가 46만8천729명으로 가장 많았다.

    가장 적은 학년은 학생 수가 41만379명인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올해 초·중·고 전체 학생 수는 1965년 통계가 집계된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통계청 장래 인구추계에 따르면 2026년에는 초·중·고 학생 수가 500만 명 미만으로 떨어지고 2033년에는 400만 명 미만까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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