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거래소, 유니콘기업 CEO 간담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 유니콘기업 CEO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미래 성장형 기업들이 국내 증시 상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18일 6개 회사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비상장 K-유니콘 CEO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니콘기업은 기업가치를 10억달러(약 1조원) 이상으로 평가받은 스타트업을 뜻한다.

    이 자리에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거래소는 K-유니콘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기업의 국내 상장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상장 제도와 심사 프로세스를 개선했다”고 말했다.

    특히 미래의 성장성보다 현재의 실적을 중심으로 상장 심사를 한다는 인식이 있다는 참석 기업 측의 지적에 손 이사장은 “실적 심사시 ‘성장성’ 요건을 신설해 과거 실적 중심이 아니라 예상손익과 기술력 등 미래 성장성 중심으로 심사가 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많은 K-유니콘기업이 우리 증시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원활하게 상장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상장 절차를 합리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주식리딩방’ 피해 사례 담은 웹툰 제작·배포

      한국거래소는 시장감시위원회가 주식리딩방에 대한 투자자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주요 피해 사례 등을 소개한 웹툰을 16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모두 6화로 구성된 웹툰은 ▲유튜브 리딩방 불법 유사투자자문업 피해 사례...

    2. 2

      한국거래소, 부산 대학생 파생상품 스터디그룹 ‘KRX퓨쳐스타’ 모집

      한국거래소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파생상품에 대해 더 잘 이해하도록 하고 거래소와 젊은 세대의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 위해 파생상품 스터디그룹 ‘KRX퓨쳐스타’ 5개 그룹을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

    3. 3

      거래소, 2021년도 12월물 국채선물 최종결제기준채권 결정

      한국거래소는 오는 16일부터 거래되는 2021년도 12월물 국채선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을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최종결제기준채권은 가상의 국채선물 기초자산을 조합하기 위해 거래소가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