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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18명 신규 확진…6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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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18명 신규 확진…6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
    인천시는 19일 1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1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해외입국자다.

    나머지 6명의 감염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지역 내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부평구 5명, 서구 4명, 남동구 3명, 미추홀구·연수구 각 2명, 중구·계양구 각 1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67개 가운데 6개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589개 중 87개를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77만1천37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6천548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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