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덜란드 대표팀 공격수 데파이, 바르셀로나와 '2년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덜란드 대표팀 공격수 데파이, 바르셀로나와 '2년 계약'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의 '골잡이' 멤피스 데파이(27)가 '스페인 거함' FC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랭피크 리옹(프랑스)과 계약이 끝나는 데파이의 영입에 합의했다"라며 "데파이는 2022-2023시즌까지 계약했다.

    다재다능한 공격수로 왼쪽 측면은 물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도 뛸 수 있다"고 발표했다.

    2011년 네덜란드 '명문' 에인트호번에서 프로에 데뷔한 데파이는 124경기 동안 50골(정규리그 90경기 39골 포함)을 터트리는 맹활약 속에 2015년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로 이적하며 빅리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맨유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공식경기 53경기 동안 7골(정규리그 2골)에 그쳤다.

    데파이는 결국 2017년 1월 프랑스 1부리그 리옹과 4년 6개월 계약을 했고, 지난 시즌까지 178경기에서 76골(정규리그 139경기 63골)을 몰아치며 득점력을 과시했다.

    리옹과 계약이 끝난 데파이는 바르셀로나의 러브콜을 받고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게 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2

      알카라스,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이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

    3. 3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