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선별검사소서 51명 확진…수도권 47명-비수도권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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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해당 지역발생 222명의 21.2%…어제 하루 1만2천768건 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1명이다.
수도권에서 47명, 비수도권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47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317명)의 14.8%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222명과 비교하면 21.2%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7천338명이다.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총 1만2천768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평일 주중 검사 건수가 보통 3만5천∼4만건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대폭 줄었다.
/연합뉴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1명이다.
수도권에서 47명, 비수도권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47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317명)의 14.8%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222명과 비교하면 21.2%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7천338명이다.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총 1만2천768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평일 주중 검사 건수가 보통 3만5천∼4만건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대폭 줄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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