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소나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2일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밤까지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평양과 신의주, 강계, 혜산, 사리원 등에서 흐리다가 때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함흥과 해주, 남포, 원산, 개성에도 오후 한때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소나기, 26, 60
    ▲ 중강 : 구름 많고 가끔 소나기, 25, 60
    ▲ 해주 : 흐리고 한때 소나기, 25, 60
    ▲ 개성 : 흐리고 한때 소나기, 26, 60
    ▲ 함흥 : 흐리고 한때 소나기, 20, 60
    ▲ 청진 : 맑음, 19, 1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공관위원장 "독재 완성 막아야…혁신 공천으로 돌파"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작업을 담당하는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13일 "공천은 특정인의 권한이 아니라 국민 기대와 당원 선택이 만들어내는 결과여야 한...

    2. 2

      李대통령 지지율 5%p 오른 63%…민주 44%·국힘 22% [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포인트 오른 6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한국갤럽이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5%포인트 오른 63%로...

    3. 3

      [속보] 국방부, '계엄 관련 의혹'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됐다는 의혹이 있다며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을 13일 직무배제했다.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방부는 내란 사건과 관련해 의혹이 식별됨에 따라 해군참모총장을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