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지원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지원 확대
    부산시는 청년안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세계약 종료 후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할 수 없는 경우 보증금 회수조치를 해야 하는 청년의 법적 절차 및 손실 위험에 대한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

    기존 제도는 청년이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신청하면 보증심사를 거쳐 부산시가 보증료를 지원했다.

    이번 확대 지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뿐만 아니라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 등 보증기관에 전세금보증금반환보증을 가입해 납부한 보증료도 부산시가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금융기관의 전세보증금대출 시 대출보증과 동시에 전세보증금반환금보증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 이때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 보증료를 부산시에 신청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34세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맞벌이 부부인 경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의 주거용 주택에 주거하는 청년 임차인이다.

    신청은 23일부터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공공분양 받고 용적률 더"…49층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이곳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선 재건축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명일 4인방’이라 불리는 신동아·우성·한양·현대를 비롯해 삼익그린2차, 고덕주공9단지 ...

    2. 2

      "입지보다 중요한 건 ‘내게 맞는 장소’"…도시의 품격 높여야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공공건축은 도시에 ‘미적 레퍼런스(참고자료)’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도시의 품격을 끌어올려야 하죠."김세진 스키마 소장은 "좋은 공공건축을 경험한 시민은 미래에 더 좋은 공간을 요구할...

    3. 3

      "고향 가는 길 더 빨라지나"…올해 개통 앞둔 철도·도로는

      설 연휴가 시작되며 전국 각지에서 올해 개통되는 철도·고속도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들 철길과 도로를 통해 앞으로 고향 가는 길이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 새롭게 길이 뚫리는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