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 수주공시 개요 - 지능형 전자재판서비스 기반 등 구축 20억원 (매출액대비 9.23 %)
솔트룩스(304100)는 지능형 전자재판서비스 기반 등 구축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을 22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헌법재판소이고, 계약금액은 20억원 규모로 최근 솔트룩스 매출액 216.6억원 대비 약 9.23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1년 06월 18일 부터 2021년 12월 15일까지로 약 5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1년 06월 21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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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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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들이 지난주 뉴욕 증시 조정을 틈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17억달러어치 이상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과 은, 백금 등 귀금속의 가격을 추종하는 상품도 대규모로 순매수했다.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순매수 상위 50개 종목 중 20개가 레버리지 ETF와 상장지수증권으로 나타났다. 20개 종목의 합산 순매수 금액은 17억579만달러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일일 움직임을 3배로 추적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이 순매수액에 8억7222만달러로 같은 기간 전체 해외주식 중 가장 많은 순매수액을 기록했다. 나스닥 100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1억538만달러)와 은 선물을 2배로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 실버'(8424만달러)가 뒤따랐다.국내 투자자들이 이전부터 고수익을 쫒아 레버리지 상품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을 감안해도 지난주의 매수세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주 상위 50개 종목 중 20개가 레버리지 상품이었던 것과 달리, 연초부터 2월 6일까지를 기준으로 한 순매수 상위 50개 종목에는 11개의 레버리지 상품이 포진해 있다.이는 지난주 뉴욕 증시와 자산시장의 조정을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저가매수 기회'로 해석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지난주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AI) 투자 관련 불확실성과 케빈 워시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자의 지명 여파로 나스닥지수가 2.38% 하락하는 등 조정을 받았다.이 기간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반도체와 빅테크 등 미국 증시의 기술주들을 대거 담는 모습을 보였다. 기업 종목 기준 순매수 1위는 마이크로소프트(3
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8.90p(4.10%) 상승한 5298.30, 코스닥 지수는 46.78p(4.33%) 오른 1127.55으로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800원(4.92%) 오른 16만 6400원, SK하이닉스는 4만 8000원(5.72%) 오른 88만 7000원, 현대차는 1만 500원(2.25%) 오른 47만 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8.90p(4.10%) 상승한 5298.30, 코스닥 지수는 46.78p(4.33%) 오른 1127.55으로 장을 마감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