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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일부터 립까지 기술력을 입으니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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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뷰티, 나날이 진화하는 기술력으로 소비자 편의성 극대화
    네일부터 립까지 기술력을 입으니 승승장구!
    2025년 2월 6일 –K 뷰티 열풍이 이어지면서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기술력을 접목한 뷰티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이들 제품들은 진화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뷰티 분야를 개척할 뿐 아니라, 소비자를 위한 초개인화 서비스를, 피부과 시술 대신 전문적으로 집에서 홈 케어가 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주목 받고 있는 뷰티 제품들을 만나보자.

    글루가(GLLUGA) 오호라, 반경화 기술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셀프 젤네일 시장 개척해

    한국의 대표 셀프 젤네일 제조회사 글루가는 전문가 수준의 네일 아트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혁신성과 간편함으로 셀프 젤네일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젤 네일의 역사는 1세대 손톱에 직접 바르는 방식으로 기존의 매니큐어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광택이 뛰어나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2세대에는 붙이는 네일 인조팁인 플라스틱 인조팁과 네일 스티커가 등장하면서 셀프 젤 네일의 대중화가 가속화된다.

    이후 글루가는 3년에 걸쳐 젤 네일을 절반쯤 굳히고 손에 붙여 램프 불빛으로 마무리하는 기술인 세계 최초의 반경화 젤 필름을 개발한다. 특허를 낸 해당 기술은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에서 1등인 ‘금상’을 수상한다.

    반경화 기술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쓰이는 첨단소재기술로 어떠한 굴곡의 손톱에서도 완벽히 밀착되고 딱딱한 도자기처럼 변화되는 기술이다. UV램프로 경화하면 완벽하게 밀착되는 기술을 구현한 것으로 기존의 플라스틱 네일 팁과 달리, 얇고 유연한 스티커 형태로 손톱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셀프 젤 네일 시장에 변혁을 일으켰다.

    이어 개발한 4세대 붙이는 젤 네일 팁은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네일 아트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톱에 바로 붙여 전문가의 손길 없이도 완벽한 네일 아트를 즐길 수 있게 해 줄 뿐 아니라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춘 선택 가능하다.

    글루가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9년 브랜드 성장을 위해 감탄사를 인용한 ‘오호라’ (ohora)브랜드를 만들었다. 오호라는 합리적인 비용과 다채로운 디자인을 즐길 수 있어 외출이 제한됐던 코로나 19 시기에 대성공을 거둔다. 매출이 최정점을 찍은 후, 해외 수출을 시작, 2024년 2월과 3월에는 미국 대형마트 체인인 타겟과 월마트 등 2,500개 매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2025년에는 4,000개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글루가 관계자는 “오호라 젤 네일팁은 어떤 손톱 모양도 쉐입이 예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투명한 유리알 같이 구현될 뿐 아니라 손톱에 완전히 밀착되어 이질감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며,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진화를 이어왔으며, 앞으로 더욱 혁신적인 제품들로 한국을 대표하는 셀프 젤 네일 브랜드로 거듭 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 입술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인 ‘마데카 링클 트리트먼트 립밤’ 3종 출시

    각질층이 얇고 모공이 없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어려워 노화에 가장 취약한 부위인 입술을 위한 기술력도 진화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입술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인 ‘마데카 링클 트리트먼트 립밤’ 3종을 지난달 선보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데카 링클 트리트먼트 립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세 가지 컬러와 쫀쫀한 텍스처로 입술 주름 사이를 빈틈없이 채워 볼륨감 넘치고 매끄러운 입술을 만들어 주며 얼굴에 생기를 더해 준다.

    특히 아데노신 성분뿐만 아니라 동국제약 마데카솔루션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캐스터오일, 글리세린 등 보습 성분을 더해 입술을 쫀쫀하게 메우고 탱탱하게 채우는 볼륨 립밤의 정석을 보여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F 아떼, 비건 뷰티 기술력 펼친다…'멜레이저(melaser)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출시

    피부과 대신 홈 케어로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됐다.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는 '효과 우선주의' 뷰티 브랜드로 재도약을 선언하면서 '멜레이저(melaser)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을 지난 1월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비타 토닝과 MTS(Microneedle Therapy System)의 원리를 담아 7일 만에 피부의 멜라닌과 기미, 잡티 등을 집중적으로 개선해 미백 효과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멜레이저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은 ‘동결건조볼 한 알'과 ‘멜레이저 프로그래밍 앰플 10ml’로 구성되며, 동결건조볼과 앰플을 섞어 사용하는 원리다. 동결건조볼 한 알에는 피부 미백을 효과적으로 돕는 순수 비타민C 30%와 나이아신아마이드 12%가 응축돼 있으며, 비타민C가 동결건조 기술을 통해 신선하게 보존돼 있어 유효성분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AI를 활용한 초개인화'로 고객만족도 높여…아모레퍼시픽, 맞춤형 립 제조 서비스 ‘센슈얼 립 커스텀 매치’ 선봬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12월, 뷰티 브랜드인 헤라의 맞춤형 립 제품을 제조해 주는 '센슈얼 립 커스텀 매치' 서비스를 아모레 성수 매장에서 선보였다. 헤라의 커스텀 매치 서비스는 아모레퍼시픽의 피부 색채 연구와 헤라의 컬러 진단 솔루션 등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융합해 고객 피부에 따라 최적화된 메이크업 제품을 제안하는 초개인화 서비스다. 립 서비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은 색상 142개, 텍스처 3가지(글로스·플럼핑·벨벳), 향 5가지(시트러스 블로썸·프로스티 로즈·베리 러쉬·피기 우즈·퓨어 언센티드) 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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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에이닷, 월간 사용자 1,000만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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