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과 물길을 찾아 떠나는 생생체험은 검룡소와 구문소, 어서 와 탄광은 처음이지는 철암역두 선탄시설을 배경으로 진행한다.
또 스토리체험형 도보여행인 '검룡을 만나다', 1박 2일 캠프형인 '생명의 물줄기, 태백을 만나다', 드론 영상 및 놀이 체험인 '구문소의 전설을 마주하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태백의 소중한 문화 및 자연 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