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용호부두 7월부터 친수공간으로 개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 용호부두 7월부터 친수공간으로 개방
    부산 용호부두가 다음 달부터 친수공간으로 시민에게 개방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7월 1일부터 부산 남구 용호부두를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부두는 2019년 2월 러시아 선박의 광안대교 충돌 사고 발생 이후 하역을 중단하고 폐쇄됐다.

    BPA와 부산 남구는 지난해 12월 협약을 체결해 관공선과 실습선 등 행정 목적의 필수 선박만 부두를 이용하도록 하고 배후 야적장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일반에 개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남구는 배후부지에 잔디광장, 산책로, 운동시설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다.

    BPA는 배후부지와 선석 경계에 안전 펜스를 설치했으며 접안한 선박에 시민이 승선해 견학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 투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