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체결 후 상대 국가로부터 수입이 증가해 6개월이나 1년간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줄었거나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중진공은 이들 중소기업에 정책자금을 저금리로 융자하고 재무·회계 교육을 한다.
지난해에는 중소기업 62곳이 136억원을 지원받았다.
현재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했거나 협상을 진행 중인 곳은 57개국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