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의왕시에 문을 여는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는 다음달 1∼2일 의왕 국민체육센터에서 채용박람회를 연다.
타임빌라스 등 60여 곳이 참여해 최대 1000여 명을 뽑는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지역 상생 차원에서 경기 지역 출신 지원자를 우대해 적극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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