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 달 23만 걸음…영월주민 참여 1년 만에 20배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 달 23만 걸음…영월주민 참여 1년 만에 20배 급증
    강원 영월군의 생활 속 건강 걷기 활성화 사업인 '영월아, 걷자' 참여자가 급증 추세다.

    2020년 4월 200여 명으로 시작한 영월아 걷자의 모바일 앱 가입자가 6월 현재 4천 명을 돌파했다.

    1년여 만에 가입자가 20배 급증한 것이다.

    영월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월아 걷자의 목표는 월 23만 걸음이고, 목표 달성 후 쿠폰 교환을 완료한 선착순 1천 명에게 성공 물품을 지급한다.

    주순흠 영월군 보건소장은 28일 "걷기를 통한 신체활동 증진은 생활 습관에서 오는 건강 문제 개선에 도움을 주고, 우울감 극복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사직서 낸 '충주맨' 김선태 과거 발언 소환…"순장 위기" 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가운데, 과거 발언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퇴직 시점은 이달 말로 알려졌다.김 팀장은 이날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 올린 "마지막 인사" 영상에서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세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의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부족했던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뒀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었다"며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김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충북도지사 출마를 위해 시장직을 조기 사퇴한 상황과 맞물려 해석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주무관이 조 전 시장 선거에 합류하는 것이 아닌가란 추측을 제기했다. 하지만 관계자는 "김 팀장은 당분간 육아에 충실하고 휴식기를 가질 계획이며 조 전 시장과 정치적 고리로 이어지는 것은 서로에게 부담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여기에 김 주무관의 과거 발언도 재주목 받고 있다. 김 주무관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이 넘을 경우 유튜브를 은퇴하고 싶다. 박수칠 때 떠나고 싶은 심정"이라고 한 바 있다. 또 충주시장 재직 중이었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을 언급하며 "시장님 임기가 1년 정도 남았다. 제가 시장님 편은 아닌데, (시장님) 편처럼 보인다. 그래서 약간 순장(왕이나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할 때

    2. 2

      "돈 있으면 뭐하나" 한탄…임영웅 뜨자 '400억' 터졌다 [이슈+]

      '전 공연 전석 매진' 기록을 유지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이 올해 역시 대규모 공연으로 '신드롬 급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임영웅은 최근 2026년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 대구, 서울, 광주, 대전, 서울, 부산을 거친 이번 투어는 총 24회 규모로 진행됐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관객 수는 총 25만2000명으로 집계됐다.이번 투어를 통해 임영웅은 '전 지역 전 회차 전석 매진' 타이틀을 고수했다. 티켓을 LOVE석 17만6000원, PEACE석 15만4000원으로 나누어 판매했는데, 평균가(가족석 제외)로 단순 환산해 보면 400억 이상의 티켓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년째 "임영웅 공연은 티켓이 없어서 못 간다"는 한탄이 나온다. 내수 시장의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핫'한 행보다.설 연휴에는 지난해 11월 30일 KSPO돔(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했던 공연 실황을 티빙을 통해 공개한다.티빙은 해당 공연 당시 독점 생중계를 통해 이미 '임영웅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동시간대 라이브 시청 점유율이 최고 95.3%에 달했고, 2025년 티빙에서 진행한 단일 라이브 콘텐츠 중 총 시청자 수(UV)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모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었다. 설 연휴를 겨냥해 지난 13일 독점 공개한 VOD를 통해 또 한 번 웃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까지 예고한 상태다. 지난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공연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했을 당시 단 이틀 만으로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이후에도 KSPO돔 6회, 고척스카이돔 3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

    3. 3

      10kg 뺀 홍현희 '사업 홍보' 논란…남편 제이쓴 해명 보니

      홍현희의 다이어트 성공 이후,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판매한 것을 두고 사업을 위한 것이라는 비판이 일자 "해당 제품은 다이어트약이 아니다"고 해명했다.제이쓴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홍현희의 체중 감량과 제품 발매에 대해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와 게시물이 올라왔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일 우려가 있어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적었다.제이쓴은 "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약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다"며 "홍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하던 식초, 오일, 채소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홍현희는 다이어트에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지 않았고, 처방받은 적도 없고 계획도 없다"며 "홍현희를 자주 보지 않는 분들 입장에서는 갑자기 살이 빠진 것처럼 느끼실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 동안 필라테스와 꾸준히 걷기를 병행하며 매일 노력한 결과라는 점은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이어 "운동 없이 감량했다거나, 운동이 필요 없다고 말한 적은 없다. 감량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함께 한 과정이었다"며 "단순히 먹고 빠지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제품은 없다. 일부 편집된 영상이나 자극적인 기사로 오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또 "저는 홍현희가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꾸고 식전에 채소와 식초를 챙겨 먹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어느 날은 성공하고 어느 날은 실패하기도 하면서 매일매일 노력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고 함께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