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도군, 7월부터 섬주민 여객선 1천원 요금제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도군, 7월부터 섬주민 여객선 1천원 요금제 시작
    진도군은 7월 1일부터 1천원 요금제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조도면과 진도읍 저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면 거리에 상관없이 누구나 1천원만 내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진도군 자체 지원 사업이다.

    육지보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섬 지역 해상교통을 이용하고 있는 섬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요금제를 시행한다.

    현재는 해양수산부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에 따라 8천340원 미만인 구간에 대해 50%, 그 이상의 구간은 최대 5천원까지 요금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섬 주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최근 전산업무시스템을 구축·완료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예수 믿고 구원" 종교 집회에 괴로운 서울역…불만 폭주했다

      "믿음 천국, 불신 지옥.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지난 13일 오후 3시께 찾은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 대형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는 확성기 소리가 광장 일대를 뒤덮고 있었다. 현장에는 밀알나그네선도회...

    2. 2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해 항소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3. 3

      연휴 첫날 '한남더힐' 내 사우나서 화재…주민 대피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1시 19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아파트단지인 한남더힐 내 사우나 시설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건물에 있던 5명을 구조하고 주민 40세대가 긴급 대피했다.인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