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 코로나19 11명 추가 확진…산발 감염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코로나19 11명 추가 확진…산발 감염 지속
    전북도는 전날부터 29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8일 7명, 29일 4명이 각각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전주 4명, 익산 3명, 군산·남원·완주·고창 각 1명이다.

    전주 2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주 초등생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익산 2명과 완주 1명 등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358명으로 늘었다.

    도 관계자는 "어제 전국적으로 600명 가까이 확진되는 등 상황이 위중하다"며 "하루 이틀 만에 확진자가 폭증할 수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2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앞서 한 전 대표 가족이...

    2. 2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3. 3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