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도서관은 1922년 서울 최초로 설립된 공립공공도서관으로, 그 당시부터 일서 5만1천354권과 고문헌 1천816권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디지털화 작업을 통해 이들 자료의 이용이 활성화되고 보존 수명이 연장될 수 있게 됐다.
이번 작업으로 디지털화된 자료는 남산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원문이 공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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