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선대부두서 작업 중 지게차 불…운전사 화상 입력2021.07.01 18:05 수정2021.07.01 18: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후 2시 47분께 부산 남구 신선대부두에서 작업 중이던 지게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여 분만에 모두 꺼졌으며 운전사 A(45)씨가 손목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과 경찰은 지게차 유압 오일 케이블에서 오일이 누유돼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