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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b&f, 3년 공들인 한방 소스로 특유의 냄새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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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대한b&f, 3년 공들인 한방 소스로 특유의 냄새 잡아
    예상치 못한 질병 코로나19로 인해 국민과 자영업자들이 힘겨워하는 가운데 새삼 주목받는 외식 프랜차이즈가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된 가운데 새로운 메뉴를 선보여 ‘2021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을 받은 곱창다방이 주인공이다.

    곱창은 예부터 보양식품으로 사랑받았다. 곱창다방은 한약재를 통해 내장의 유해성을 없애고 몸에 좋은 재료를 듬뿍 가미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국가연구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서울대 산학협력단 등과 함께 한약재를 활용, 획기적인 치료 물질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대한바이오팜으로부터 검증된 원료를 공급받고 있다.

    곱창다방은 대한바이오팜 자회사인 대한b&f에서 선보인 신규 브랜드로, 서민 음식으로 인식되는 곱창의 이미지를 재해석해 메뉴와 매장 분위기 등을 더 트렌디하게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곱창다방에서 3년을 공들여 개발한 특제소스는 화학제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천연 연육제와 대한바이오팜에서 공급받은 한약재를 첨가해 곱창 특유의 냄새를 잡았다.

    특제양념 제조 단계에서 다양한 향신료를 조합해 절묘한 풍미를 더한다. 숯불 향을 입힌 매콤한 숯불석쇠구이곱창은 지금까지 있던 다른 돼지곱창과 크게 차별화된 맛을 내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잡았다.

    무엇보다 손질이 까다로운 곱창의 특성을 감안해 예비창업자의 진입장벽을 없앴다. 원재료의 원활한 공급은 요식업의 생명인 만큼 신선한 재료 선별·손질부터, 자숙(곱창을 삶거나 찌는 것), 특제양념까지 책임지고 제공한다. 본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장 운영, 포장,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하는 방식 또한 주목할 만하다. 가맹점의 매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일반적으로 저녁 영업 중심인 곱창전문점은 운영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곱창다방은 점심 메뉴로 낙지쭈꾸미 덮밥, 냉면, 다양한 숯불석쇠구이곱창, 곱창·막창·삼겹살을 이용한 대중적인 메뉴를 개발해 매출을 극대화했다. 식자재 재고 관리, 인력 관리 등을 통해 다양한 변수에 따른 손실 리스크 최소화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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