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50만 그루 나무심기' 아산시 1년 앞당겨 초과 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년간 500만 그루 나무심기 확대 추진
    '150만 그루 나무심기' 아산시 1년 앞당겨 초과 달성
    충남 아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진한 150만 그루 나무심기를 1년 앞당겨 초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 사업 가운데 하나로 1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임기 시작(2018년 7월)부터 '시민참여 150만 그루 나무심기'를 시작했다.

    목표 연도 1년을 남긴 현재 산업단지 주변 공원과 녹지, 주택단지, 국도변 유휴지 등에 200만 그루를 심어 133%를 초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5년간 500만 그루 나무심기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나무심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나무 한 그루는 평균습도를 9∼23% 올려줘 미세먼지가 신속하게 지면으로 내려앉도록 하는 천연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며, 도시 숲은 여름 한낮 평균기온을 3∼7도 낮춰주기도 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2

      성일종, 李정부 무인기금지법 추진에…"北도 침투중단 약속해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대한 무인기 침투를 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최소한 북한도 함께 안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성일종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군사작전...

    3. 3

      [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다음주 중 새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