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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임차인' 국힘 초선 윤희숙, 내일 대선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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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임차인' 국힘 초선 윤희숙, 내일 대선출마 선언
    국민의힘 초선인 윤희숙 의원(51·서울 서초갑)이 대권 경쟁 레이스에 뛰어든다.

    윤 의원 측 관계자는 1일 통화에서 "(윤 의원이) 내일 대권 출마 선언을 하기로 결심했다"며 "장소는 국회 기자회견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출신으로 당내 경제통으로 불린다.

    지난해 7월 "저는 임차인입니다"로 시작하는 국회 본회의 5분 연설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임대차 3법에 반대하는 내용이었다.

    윤 의원은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기본소득 등 정책 구상을 집중적으로 때리면서 SNS 설전을 펼치는 등 야권 내에서 '이재명 저격수'로 꼽히기도 한다.

    국민의힘 현역 의원 중에서는 두 번째 출마 선언이다.

    앞서 하태경 의원이 대권 도전을 선언했고, 최근 복당한 홍준표 의원도 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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