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헌정 대상은 매년 국회의원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표결 참여, 처리된 법안 대표·공동 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 출석 등 12개 항목 평가 기준을 거쳐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한다.
송기헌 의원은 처음 당선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본회의 출석률 100%를 이행하는 모범 의원으로 꼽힌다.
또한, 제21대 국회 출범 이후 대표 발의 법안 36건, 통과 법안 6건, 법제사법위원회 및 의정 활동 등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송기헌 의원은 "뜻깊은 상을 4년 연속 받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민생 경제가 매우 어려운 만큼 국민의 평온한 일상 회복을 위해 입법·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