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역 언론 보도에 '격분' 미컬슨 "디트로이트 다신 안 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역 언론 보도에 '격분' 미컬슨 "디트로이트 다신 안 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인기 스타 필 미컬슨(미국)이 지역 언론 보도에 뿔이 났다.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 출전한 미컬슨은 1라운드가 치러진 2일(한국시간) SNS에서 "다시는 이 대회에서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컬슨은 디트로이트 지역 신문이 라스베이거스 도박사의 사기 행각과 자신이 연루됐다고 보도하자 격분해 이런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라스베이거스 도박사의 사기 행각에 미컬슨이 연루됐다는 의혹은 2007년 보도됐지만, 미컬슨은 기소되거나 처벌받은 일이 없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미컬슨이 디트로이트를 포함한 미시간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출전한 것은 2008년 PGA 챔피언십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차준환...

    2. 2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3. 3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