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확진자 가족·지인 등 6명 '양성'…누적 3천323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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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음성 2명, 충주·증평·청주·진천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에서는 서울 서초구 확진자의 30대 지인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또 30대 외국인이 발열, 두통 증상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에서는 지난달 28일 확진된 초등학생의 40대 가족이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난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증평 확진자는 청주시 거주 50대로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다.
청주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50대 외국인이, 진천에선 대전 확진자의 지인인 10대가 감염됐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천323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후 4시까지 도내 백신 접종자는 50만2천882명으로 집계됐다.
접종 후 이상 반응은 2천231건이 접수됐는데 이 중 42건은 중증 사례다.
숨진 사례는 24건이다.
이 가운데 5건은 백신과의 인과 관계가 없거나 낮은 것으로 확인됐고, 19건은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음성에서는 서울 서초구 확진자의 30대 지인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또 30대 외국인이 발열, 두통 증상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에서는 지난달 28일 확진된 초등학생의 40대 가족이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난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증평 확진자는 청주시 거주 50대로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다.
청주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50대 외국인이, 진천에선 대전 확진자의 지인인 10대가 감염됐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천323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후 4시까지 도내 백신 접종자는 50만2천882명으로 집계됐다.
접종 후 이상 반응은 2천231건이 접수됐는데 이 중 42건은 중증 사례다.
숨진 사례는 24건이다.
이 가운데 5건은 백신과의 인과 관계가 없거나 낮은 것으로 확인됐고, 19건은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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