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남원 도로 절개지 무너져…한때 통행제한 입력2021.07.04 13:12 수정2021.07.04 13: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전 8시 40분께 전북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의 국지도 60호선 절개사면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많은 낙석이 도로로 쏟아져 내려 왕복 2차선 가운데 1개 차선의 차량 통행이 2시간가량 제한됐다. 남원지역에는 3일부터 이틀간 30㎜의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밤을 데우는 잔과 칼의 리듬,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와인 디너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겨울은 유난히 분주하다. 호텔의 시그니처가 된 딸기 뷔페부터 분기별 열리는 와인 디너까지, 셰프와 소믈리에는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공연을 앞두고, 무대 뒤의 배우처럼 일사분란하... 2 "설 연휴, 5일간 궁·능으로 오세요" 세화 행사도 진행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주요 궁궐과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 등 4대궁과 조선왕릉을 휴무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평소 시... 3 "해외 대신 '제주 여행' 간 이유는…" 요즘 뜨는 '핫플' 어디길래 [트래블톡] "밤도깨비 여행 하면 해외만 떠올리는데 제주도가 딱 좋은 여행지 아닐까요." 매년 2~3회 제주를 찾는다는 김성진 씨(34)는 "자주 찾다 보니 가볼 만한 곳은 거의 다 다녀와서 이제는 1박2일로도 충분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