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집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취임 입력2021.07.04 17:33 수정2021.07.05 00:22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양인집 어니컴 회장(사진)이 5일 한국외국어대 스마트도서관 5층 휠라아쿠시네트홀에서 제33대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다. 양 회장은 한국외대 일본어과 76학번으로 쌍용화재해상보험 사장, 진로재팬 사장, 하이트진로 해외사업 총괄사장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외대, 전국 5개 권역 ‘ALL-IN ONE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내달 3일 부산을 시작으로 7월 27일(화) 대구, 7월 29일(목) 광주, 7월 30일(금) 대전, 8월 14일(토) 서울 순으로 전국 5개 권역 ‘ALL-IN... 2 성폭력 묘사 읽고 여학생에 부적절 질문한 한국외대 교수 한국외국어대의 한 교수가 노골적인 성 묘사가 담긴 문학작품을 강의하며 학생들에게 성적 불쾌감을 줬다는 신고가 접수돼 학교 성 평등센터가 조사에 나섰다.25일 한국외대와 총학생회에 따르면 이 학교 서양어대학 A 교수는... 3 세대교체 열망이 만든 '한국판 마크롱'…진영 넘어 관용·공존의 길 제시하길 헌정사상 최초로 0선의 30대 제1야당 대표가 등장했다. 1985년생인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는 한국 나이로 36세다. 새 당대표의 나이로만 보면 국민의힘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보수 정당을 꾸준히 괴롭혀온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