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가철도공단, 강릉~제진 철도사업 전 구간 본격 설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가철도공단은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기타공사 구간 4개 공구(3·5·7·8)에 대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한다고 2일 발표했다.

    기타공사 4개 공구의 총 연장은 49.73㎞이고 발주금액은 약 370억원이다.

    오는 2027년 개통을 위해 18개월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 구간은 남북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강원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구”라며 “스마트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이루는 안전한 철도가 설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가철도공단, 수서역 일원 복합환승센터 개발에 한화건설컨소시엄 선정

      국가철도공단은 수서역 일원 철도부지에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진)을 위한 사업주관자 후보자로 한화건설컨소시엄(한화건설, 신세계, KT에스테이트)을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한화건설컨소시엄은 지난달 사업주관자 공모에 단...

    2. 2

      에스트래픽 "강릉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반 구축사업 수주" [주목 e공시]

      에스트래픽은 내년 4월16일까지 강릉시의 기능형교통체계(ITS)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확정된 계약금액은 96억7227만원으로 작년 에스트래픽의 연결 기준 매출액 921억3056만원의 10...

    3. 3

      국가철도공단, 미래철도정책 자문단 출범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가운데)이 14일 대전 국가철도공단 본사에서 미래철도정책 자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국가철도공단은 14일 대전 본사에서 탄소중립 2050 등 새로운 철도정책 발굴을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