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등 충남 3곳 호우주의보 해제…금산에 호우주의보 유지 입력2021.07.05 23:05 수정2021.07.05 23: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5일 오후 11시를 기해 논산·부여·서천에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금산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양구 음식점서 고기 굽던 대학생 세명, 가스 폭발로 화상 지난 10일 오후 6시 55분쯤 양구군 양구읍의 한 음식점에서 점화용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대학생 3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 2 "대학 가서 공부하겠다"는 아내 말에…방화 시도한 70대 남편 70대 아내의 늦깎이 공부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르려 한 남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게 ... 3 골수암 의심 진단받은 아내 목 졸라 살해한 남편, 긴급체포 골수암 의심 진단을 받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6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충북 보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6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보은군 보은읍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