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망 작업하다 물에 빠진 50대, 구조 시도에도 결국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가평군의 한 하천 보에서 투망 작업을 하던 5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투망 작업하다 물에 빠진 50대, 구조 시도에도 결국 숨져
    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 40분께 가평군의 한 하천 보 위에서 5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

    지나가던 시민이 보 아래 매달린 A씨를 목격하고 잡아 끌어올리려 시도했다.

    하지만 힘이 부족해 결국 놓치며 A씨는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후 1시 10분께 인근에서 물에 빠져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투망 작업 중 실수로 물에 빠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지연, 정철원 가정폭력·외도 주장 "아이 위해 법적 대응"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의 아내 김지연이 결혼 후 정철원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김지연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해든 이재희 변호사는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상에서 무...

    2. 2

      [인사] iM증권

      ◎신규 보임◇팀장▷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법무법인 YK, 박기영·홍정기 전 차관 영입

      법무법인 YK는 박기영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과 홍정기 전 환경부 차관을 기업총괄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 고문은 1991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약 30년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