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U+, 환경·안전 분야 스마트시티·산단 솔루션 개발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센서기업 센코와 제휴…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

    LG유플러스는 센서 솔루션 기업 센코와 스마트시티·산업단지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센코는 국내 유일의 전기화학식 가스센서를 제조·생산하는 원천 기술을 보유한 종합 센서 솔루션 기업이다.

    양사는 스마트시티·산단 내 위험·유해물질 감지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센코의 센서 기반 토털 솔루션과 LGU+의 유·무선 통신 및 관제 서비스를 융합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한다.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주관의 주거지 및 산업단지 대기·환경 개선 사업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양사는 ▲ 스마트 그린 도시 사업 ▲ 수소 관련 정부 및 지자체 사업의 발굴 및 협력 ▲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통합안전관리체계 구축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조원석 LGU+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은 "강화된 환경·안전 법규 대응과 함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시티·산단 솔루션을 개발해 다양한 영역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승철 센코 대표이사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와 사업장 조성을 위한 솔루션을 꾸준히 개발하고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U+, 환경·안전 분야 스마트시티·산단 솔루션 개발 추진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돈 있어도 못 사요"…유튜버 잇섭도 혀 내두른 제품 뭐길래

      "다 필요 없고 이게 미래입니다." 구독자 280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정보기술(IT) 유튜버 잇섭은 최근 스마트 안경 제품을 언박싱하며 이 같이 말했다.돈 있어도 못 산다…잇섭도 혀 내두른 '...

    2. 2

      "AI 경쟁에 이공계 붐 오고 있다…의대 열풍, 유행으로 지나갈 것"

      희소금속 주권 확보가 인공지능(AI) 패권으로 연결되는 시대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AI를 떠받치는 인프라 수요가 늘면서 이곳에 들어가는 희소금속 수요가 함께 급증하고 있다. 희소금속은 텅스텐, 티타늄, 니오븀,...

    3. 3

      "양자컴 승부처는 QPU용 소프트웨어"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핵심 연산 장치인 양자처리장치(QPU) 개발 경쟁이 본격화했다.25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지난달 네덜란드 스타트업 퀀트웨어는 기존 장치 대비 처리 능력을 100배 이상 높인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