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큰비 내리면 고립됐던 정선 월탄마을 새 교량 생겼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4억 투입 자연재해 위험개선…계획보다 8개월 앞서 완공
    큰비 내리면 고립됐던 정선 월탄마을 새 교량 생겼다
    강원 정선군 임계면 월탄마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조기 완공됐다.

    총사업비 74억원을 투입해 길이 134m의 교량을 새로 놓고, 하천제방 1.23㎞를 정비한 이번 사업은 애초 2022년 2월 완공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선군은 장마 등 집중호우 시 고립되는 월탄마을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대규모 장비 투입 등으로 8개월 앞서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잠수교를 이용하던 월탄마을 주민의 숙원이었다.

    유광택 정선군 건설과장은 8일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정선 만들기를 위해 선제적 예방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 연휴 해외여행지 고민한다면 … 다채로운 축제 펼쳐지는 홍콩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짧은 기간 안에 이동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거리 퀵리턴’ 해외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홍콩은 3시간 대로 비행시간이 짧고, 도심 내 미식·문화&midd...

    2. 2

      "박정민 보러 지방에서 왔는데"…'라이프 오프 파이' 5분전 취소에 관객들 '분통'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약 5분 전 돌연 취소됐다. 일부 조명 기기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11일 공연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 서울 GS아...

    3. 3

      라틴 음악은 재즈라고 말할 수 있을까?...닮았지만 다른 음악 세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연을 다니다 보면 “이 노래가 재즈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재즈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음악이 많다 보니 어디까지를 재즈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