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이 열렸네' 제주 시내 돌며 차털이 한 10대들 검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단속이 허술한 차를 노려 내부에 보관된 금품을 훔친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문이 열렸네' 제주 시내 돌며 차털이 한 10대들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A군을 구속하고, 10대 공범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11시 58분께 제주시청 인근에 주차된 벤츠 승용차의 문을 열고 현금 4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벤츠 승용차의 사이드미러가 펼쳐져 있어 문이 잠기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최근 여러 차례 같은 범행을 저질러 경찰이 뒤를 쫓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 청소년을 상대로 추가 범행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dragon.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산업현장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눈앞'…노동관계법의 앞날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필두로 AI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산업 전반의 인프라로 자리 잡는 흐름을 보여주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완성차 조립 공장에 곧...

    2. 2

      [속보] '사법농단' 양승태, 2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상고

      [속보] '사법농단' 양승태, 2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상고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포토] 사랑의 온도탑 113.9도로 역대 최고액 모금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62일간 진행된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랑의열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