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통합 디지털 코로나 증명서를 도입한 유럽연합(EU) 거주자부터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은 19일부터는 백신을 맞은 국내 거주자가 한국 등 '황색국가'를 방문한 뒤 귀국할 때 격리를 면제한다고 전날 밝혔다.
이 발표가 나온 뒤 해외 여행 수요가 급증했다.
저비용 항공사 이지젯은 발표 몇시간 후에 이미 '황색국가'로 가는 항공편 예약이 전주 대비 400% 치솟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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