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30세 미만 2차접종률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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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육군훈련소 누적 확진자 77명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9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의 육군 간부가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됐고, 경북 경산의 육군 병사는 전북 군산으로 휴가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확인됐다.
둘 다 백신 미접종자로 파악됐다.
충남 태안 국직부대의 간부는 민간 확진자와 접촉해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고, 백신 접종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는 전날 오후 6시까지 24명이 추가 확진된 이후 추가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지난 7일 집단감염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77명으로 유지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군내 누적 확진자는 1천119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100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완치됐다.
한편 국방부는 전날까지 30세 미만 장병 26만6천616명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1차 접종자(39만5천여명)의 67.4%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경기도 고양의 육군 간부가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됐고, 경북 경산의 육군 병사는 전북 군산으로 휴가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확인됐다.
둘 다 백신 미접종자로 파악됐다.
충남 태안 국직부대의 간부는 민간 확진자와 접촉해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고, 백신 접종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는 전날 오후 6시까지 24명이 추가 확진된 이후 추가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지난 7일 집단감염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77명으로 유지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군내 누적 확진자는 1천119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100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완치됐다.
한편 국방부는 전날까지 30세 미만 장병 26만6천616명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1차 접종자(39만5천여명)의 67.4%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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