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직원 코로나19 확진…긴급방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직원 코로나19 확진…긴급방역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세종청사 16동 12층에서 근무하는 국세청 직원 A씨가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6일 출근해 근무했으며 7일에는 오전에 출근한 뒤 오후에는 출장을 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8일 감기 증상으로 검체 검사를 받았고 같은 날 오후 9시 3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국세청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을 긴급소독하고 해당 층 승강기를 차단했다.

    또 확진자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한 직원 13명에게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즉시 귀가해 자택 대기하도록 했다.

    아울러 입주 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를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 2

      "테라스 아파트"라더니 '옹벽뷰 반지하'…분양금 반환 판결

      아파트 분양 광고에 속아 반지하 구조 '옹벽 뷰'를 가진 1층에 입주했던 계약자들이 분양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등 7명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5월 사이 전남...

    3. 3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납품 지연에 '다원시스' 경찰 고소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납품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제작사를 형사 고소하며 법적 대응 수위를 끌어올렸다. 반복된 납기 지연과 선금 유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전반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지적이다.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