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윤석열만 검증해야"…이낙연측 "쥴리 호위무사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 전 대표 캠프에서 언론 대응을 총괄하고 있는 정운현 공보단장은 11일 자신의 SNS에 “‘혜경궁 김씨’ 건과 본인의 논문표절 건으로 불똥이 튀는 걸 우려하는 건 아닐까?”라고 적었다.
김 씨는 과거 ‘쥴리’라는 이름으로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의혹, 결혼 전 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 등으로 여권의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
이어 이 지사를 겨냥해 “쥴리는 든든한 호위무사가 생겨서 좋겠다”고도 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