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8명 확진…어린이집 관련 연쇄감염 지속(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8명 확진…어린이집 관련 연쇄감염 지속(종합)
    울산에서 어린이집 관련 연쇄 감염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울산시는 11일 오전 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울산 2934∼2941번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주요 감염자 집단별로는 최근 연쇄 감염이 확인된 동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었다.

    이로써 이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누적 40명이다.

    앞서 집단 감염이 확인된 현대차 변속기 공장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24명(울산 23명, 경북 안동 1명)이다.

    지역별로는 남구 6명, 동구 1명, 북구 1명이다.

    시는 이들 주거지를 방역하고 동선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TK 통합 반발 달래기…경북 "북부에 3.1조 투자"

      경상북도가 대구시와의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소외 우려가 제기된 북부권 발전을 위해 3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도는 29일 북부권의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15개 중장기 전략과제에 3조1000억원을 투...

    2. 2

      설 맞아 포항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다음달 3일부터 포항사랑상품권 600억원을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특별 할인은 지류 200억원, 카드·모바일(포항사랑카드) 400억원 등 총 600억원으로 ...

    3. 3

      "박나래, 합의 거절"…절도범, 항소심 선처 구해

      방송인 박나래(40)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 공판에서 선처를 요청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29일 오후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