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은, 적도원칙협회 아시아지역 대표기관으로 선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은행은 적도원칙협회 운영위원회 선거에서 과반의 지지를 받아 아시아지역 대표 기관으로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산은은 올해 10월 예정된 2021년도 연차 총회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한다.

    산은은 35개 아시아 회원 기관을 대표해 협회의 중요 의제 발굴·결정 과정에 참여한다.

    산은은 201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도원칙을 채택했다.

    적도원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이 환경파괴나 인권 침해 등 환경·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 자금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산은 관계자는 "그동안의 환경심사 역량을 인정받아 선진 금융기관들을 위주로 구성된 적도원칙협회 운영위원회에 진출했다"며 "활발한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대외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은, 적도원칙협회 아시아지역 대표기관으로 선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