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항 중소기업 2곳 첨단기술기업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 중소기업 2곳 첨단기술기업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강소연구개발특구 내에 지정하는 첨단기술기업에 경북 포항 기업 2곳이 뽑혔다.

    14일 포항시에 따르면 원소프트다임(대표 이대호)과 에이엔폴리(대표 노상철)가 최근 과기정통부 첨단기술기업에 지정됐다.

    첨단기술기업은 강소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 가운데 기술 집약도가 높고 기술혁신 속도가 빠른 제품을 생산·판매하면서 매출액이나 연구개발비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다.

    원소프트다임은 '플랫폼 연동 휴대용 체성분 분석기'를 개발한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비만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디지털 치료제 기업을 목표로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에이엔폴리는 친환경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으로 포장재와 식품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신소재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첨단기술기업은 법인세·취득세·재산세 감면, 특구육성사업 참여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을 받는다.

    포항은 2019년 6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됐다.

    이강덕 시장은 "첨단기술기업이 강소연구개발특구 혁신성장을 선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항 중소기업 2곳 첨단기술기업에 선정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LG TV '흑자전환'에 즉답 피해…몸 낮춘 경영진 이유 보니 [종합]

      LG전자가 미국 관세 부담과 경쟁 심화, 판가 하락 등을 거듭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털어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전이 예상되지만 원가경쟁력 확보, 프리미엄&mid...

    2. 2

      순이익 4조 클럽 입성한 하나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하나금융그룹이 출범 후 처음으로 ‘순이익 4조원 시대’를 열었다.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등 주주환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인공지...

    3. 3

      [포토] 더 웅장해진 벤츠 ‘더 뉴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가 29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조명이 들어간 전면부 그릴은 이전보다 20% 커져 웅장함이 강조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