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통신 선로 작업자 케이블드럼에 깔려 숨져 입력2021.07.14 17:53 수정2021.07.14 17: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 포항에서 통신 선로 작업 중 노동자 1명이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포항 북구 흥해읍 한 도로에서 A(57)씨가 대형 케이블 드럼에 깔려 숨졌다. A씨는 한 통신회사 협력업체 직원으로 케이블 드럼을 화물차에 옮겨 싣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무면허 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억' 약관 유효" 무면허 운전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피보험자에게 고액의 사고부담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보험약관 조항이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중대한 교통법규 위반의 책임을 강화하려고 개정한 표준약관을 그대로 반영한 ... 2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수리검정’ 시행…전국 지자체 최초 서울시가 수리된 전기차 충전기를 현장에서 바로 검정해 재가동하는 ‘수리검정’ 제도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충전기 가동 중단 기간을 줄여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신... 3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정체 [사교육 레이더] 예비 초3 A양은 최근 ‘황소 레벨테스트’를 치른 뒤 시험장을 나서자마자 눈물을 터뜨렸다. 요즘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이 많이 다닌다는 ‘생각하는 황소&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