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PM-DAY6-스트레이 키즈 활약 이을 JYP 차기 보이그룹 발굴 오디션 ‘라우드’…K팝의 미래 밝힌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PM-DAY6-스트레이 키즈 활약 이을 JYP 차기 보이그룹 발굴 오디션 ‘라우드’…K팝의 미래 밝힌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보이그룹의 폭넓은 라인업이 전 세계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JYP는 회사의 자부심이자 유일무이한 매력으로 대중적 인기를 구가하는 2PM을 필두로 뛰어난 연주와 가창 실력, 풍부한 음악성으로 `믿듣데(믿고 듣는 데이식스)` 수식어를 얻은 DAY6(데이식스), 중독성 강한 `마라맛 장르`를 개척하며 글로벌 팬심을 휩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그리고 오디션 프로그램 SBS `라우드`를 통해 이들의 명성을 이을 차기 보이그룹까지 뚜렷한 개성의 막강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차례로 K팝의 기반을 다지는데 힘을 보탰고 독보적인 음악성과 콘셉트로 활동 영역을 확장, 나아가 다양성을 강화하는데 성공했다.

    든든한 맏형 그룹 2PM은 2008년 8월 첫 싱글 `Hottest Time Of The Day`(하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의 타이틀곡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해 `Agian & Agian`(어게인 앤드 어게인), ‘Heartbeat`(하트비트), `우리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빛냈다. 올해 3월 준호를 마지막으로 긴 군백기를 마치고, 마침내 2021년 6월 5년 만에 6인 완전체 앨범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훤칠한 피지컬과 훈훈한 남친미가 돋보이는 비주얼은 국내외 팬심을 달궜고, 많은 이들이 기다린 섹시미가 풍기는 신곡 퍼포먼스를 비롯해 히트곡의 2021버전 무대를 선사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우영이 작사, 작곡 및 안무 디렉팅에 참여한 `해야 해` 무대 중 여섯 멤버가 팔을 걷으며 직진하는 포인트 안무 `소매춤`은 환상 속 클리셰를 구현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열렬한 반응을 이끌었다. 더욱 `투피엠 다운` 매력이 담긴 신곡 `해야 해`는 지난해부터 온라인과 방송가를 뜨겁게 달군 `우리집`의 역주행 열기를 지속시키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밴드 DAY6는 `삶의 모든 순간을 노래한다`는 의미와 함께 일상 속 감정을 섬세하게 녹인 곡으로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2015년 9월 데뷔 후 탁월한 자작곡 능력 및 두 차례에 걸친 대규모 월드투어 성료를 통해 K팝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매김했고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0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는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작년 8월에는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첫 유닛 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를 결성하고 한층 깊은 음악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세 멤버는 7월 5일 올여름 무더위 해소할 타이틀곡 `뚫고 지나가요`를 포함해 명곡으로 가득 채운 미니 2집 `Right Through Me`(라이트 쓰루 미)를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았다. Young K와 원필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수놓으며 DAY6 (Even of Day)의 새로운 음악색을 선보이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쟁쟁한 K팝 그룹 6팀이 경쟁을 벌인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 폭발적인 퍼포먼스 능력을 증명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최종 왕관을 거머쥐었다. 진한 임팩트와 강한 중독성이 특징인 `마라맛 장르`를 개척해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립한 이들은 국내외 인기몰이에 화력을 더했고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애`가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후 첫 빌보드 차트 정상 자리에 올랐다.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가온차트에서 앨범 판매량 50만 장 돌파 시 부여하는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고 향후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차세대 K팝 대표 그룹`으로서 글로벌 성장세를 입증했다.

    2PM, DAY6, 스트레이 키즈 세 그룹 모두 직접 만든 음악으로 뚜렷한 팀 컬러를 완성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YP는 이 같은 작사, 작곡, 프로듀싱 실력에 한 인물이 품은 큰 세상과 예술적 능력을 더해 K팝의 미래를 책임질 차기 보이 그룹을 내놓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현재 방영 중인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프로젝트 SBS `라우드`로 약 4년 만에 심사위원 자리로 돌아왔다. 영국의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의 말 "조용한 사람의 내면이 가장 소란스럽다"에서 출발해 춤과 노래 실력만으로 심사하는 오디션과는 다른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JYP는 수준 높은 댄스, 가창, 랩 실력은 물론 무대 위에서 자신을 영특하게 표현하는 `라우드` 참가자들을 통해 JYP 보이그룹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발맞춰 계속해서 전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넘게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치킨과 버거 메뉴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글로벌 브랜드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토대로 제품, 마케팅, 매장, 디지털 전반에서 시장과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변화를 이어왔다. 지난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KFC는 오리지널 치킨 등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KFC만의 ‘맛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한편, 변화하는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켄치밥’ ‘켄치짜’를 비롯해 ‘트러플 치르르’ ‘업그레이비 타워’ 등 차별화된 신메뉴를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KFC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시즌5’와 협업해 제품·공간·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캠페인을 전개하며 KFC를 보다 친근하고 색다르게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한정 메뉴 ‘업사이드다운 징거’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티저 영상, 옥외 광고, 앱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