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T, 인공지능 기술·노하우 국내 대학교에 제공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은 자사 인공지능(AI) 전문가의 기술 이론과 실무 노하우를 담은 강의를 대학교 수업과 연계하는 'SKT AI 커리큘럼'을 희망 대학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 시작해 올해 5년째인 SKT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자연어 이해, 음성합성 등 음성 기반의 AI 기술을 중심으로, 지식 기술, 추천 기술, 대화형 언어 모델, 컴퓨터 비전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SKT에서 근무하는 AI 전문가들이 기본 기술 이론부터 최신 알고리즘, 실제 AI 서비스 개발 사례까지 강의한다.

    이에 앞서 이달 13일에는 전국 2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SKT AI 커리큘럼을 소개하는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다.

    SKT는 참여 희망 학교를 위해 8월 말까지 온라인으로 상담하고 접수할 계획이다.

    SKT 신상규 기업문화센터장은 "SKT는 AI 인재 양성이 학교와 기업 공동의 과제라는 책임의식을 갖고 대학생들의 개발 역량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KT, 인공지능 기술·노하우 국내 대학교에 제공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다니엘, 뉴진스 퇴출 이후 첫 소통 예고…"소송과는 무관"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 통보를 받은 멤버 다니엘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한 데 이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다.법무법인 화우 측은 12일 한경닷컴에 "다니엘이 오늘 오후 7시 유튜브 및 ...

    2. 2

      성남시 "대장동 추징보전 계좌 열어보니 잔고는 '깡통'"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와 관련해 법무부와 검찰을 정면 비판했다.성남시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약속한 '민사소송 적극 지원'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시는 서...

    3. 3

      "이 작전 멋지지 않습니까" 김용현 변호인, 지연전략 자화자찬

      지난 9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의 장시간 변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구형이 13일로 미뤄졌다. 검찰 출신 김용남 전 의원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마무리되지 못하고 넘어간 것에 대해 "이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