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일의 경기(16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일(금)
    △축구= 한국-프랑스 남자 올림픽대표팀 평가전(20시·서울월드컵경기장)
    △골프= 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여자농구= 박신자컵 서머리그(11시·통영체육관)
    △농구=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대회(10시·경북 김천체육관 등)
    △테니스= 제57회 바볼랏전국남녀중고대회(양구테니스파크)
    △하키= 제22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9시·김제시민운동장)
    △씨름= 제58회 대통령기전국장사대회 및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9시30분·정읍시국민체육센터)
    △요트= 제6회 새만금컵 국제대회(9시·전북 부안군 격포항)
    △볼링= 제2차 DSD삼호컵 프로볼링대회(9시30분·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뼈 3곳 부러진 채 날았다"…최가온 눈물의 금빛 투혼 [2026 밀라노올림픽]

      금빛 역전 드라마를 쓴 스노보더 최가온(17·세화여고)이 3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최가온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병원 검진 사진을 올리며 '3 fractures(골절)[라고 적었다. 세 곳에서 골...

    2. 2

      [박영실의 휴먼브랜딩] 최가온, 거친 파도를 넘어선 엘사처럼

      거친 파도 앞에 선 현실판 엘사2026년 동계 올림픽, 은빛 설원을 질주하는 최가온을 보며 필자는 영화 <겨울왕국 2>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 자신을 부르는 진실을 찾기 위해 거대한 '어둠의 바다(Dark S...

    3. 3

      [박영실의 휴먼브랜딩] 0.1초의 기적, K-쇼트트랙의 역전 드라마

      밀라노의 빙판 위에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19일(한국 시각)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이 보여준 레이스는 단순한 금메달 획득 그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