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항 앞바다서 어선 암초에 걸려…승선원 3명 모두 구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 앞바다서 어선 암초에 걸려…승선원 3명 모두 구조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어선 한 척이 좌초됐으나 출동한 해경에 의해 승선원 3명이 모두 구조됐다.

    15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4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항 북서쪽 700m 지점 바다에서 9.77t급 어선 A호(승선원 3명)가 암초에 걸렸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선원 3명을 구조했다.

    이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는 상태다.

    A호는 뱃머리 부분에 구멍이 뚫려 침수되고 있다.

    해경은 물을 빼낸 뒤 어선을 인양해 항구로 옮길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2. 2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

    3. 3

      [속보] 대한상의, 李 가짜뉴스 공개 비판에 "혼란 초래 사과"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내 부유층이 상속세 부담으로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취지의 대한상공회의소 자료를 '가짜뉴스'라고 공개 비판하자 대한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대한상의는 이날 오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