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센텀시티 지하1층 근무자 확진…밀접접촉자 40여명은 음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센텀시티 지하1층 근무자 확진…밀접접촉자 40여명은 음성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지하 1층에 근무하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부산시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 따르면 백화점 지하1층에서 일하는 직원 1명이 지난 1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 12일 몸이 좋지 않다며 이 사실을 알렸고 백화점 측은 곧바로 해당 직원과 동료 등을 귀가시킨 뒤 진단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백화점 측은 확진자 발생과 동시에 지하 1층 일부 구간을 폐쇄하고 방역 당국과 함께 역학조사를 벌였다.

    확진자와 같은 시간에 근무한 직원 등 밀접 접촉자 40여명이 모두 진단검사를 받았고 현재까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백화점은 정상 영업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없는 상황"이라며 "역학조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이 고객과 밀접한 접촉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방역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5시간 마라톤 재판 내내 자리 지킨 尹…구형 입도 못뗀 특검

      9일 종결을 예정하고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공판이 15시간 가까이 진행된 끝에 마무리되지 못한 채로 종료됐다.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 2

      오세훈 살해 협박 20대, 선처해줬더니…또 테러 글 올렸다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오 시장의 선처로 풀려난 20대가 또다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에 입건됐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

    3. 3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