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5급 사무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직위해제 입력2021.07.15 16:34 수정2021.07.15 16: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획재정부 5급 사무관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돼 직위 해제됐다. 15일 기재부와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A사무관은 이달 초 세종시 나성동 길거리에서 행인에게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사무관은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기재부는 최근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 통보를 받고 A사무관을 직위 해제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국제 금값 12%, 은 35%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국제 금 값이 약 12%, 은 가격이 36% 폭락한 1일 오후 서울 한국금거래소 용산점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방한…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예정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해 잠수함 건조 역량과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1일 외신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 3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