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 경주·영천 폭염주의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15일 오후 5시를 기해 경주·영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울진군평지·영덕·경북북동산지에는 폭염주의보가 해제됐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폭염 │ 경산 │ 11일 10:00 │
    │ 경보 ├──────────┼──────────┤
    │ │구미ㆍ안동ㆍ김천ㆍ상│ 12일 10:00 │
    │ │ 주ㆍ예천ㆍ의성 │ │
    ├─────┼──────────┼──────────┤
    │ 폭염 │ 청도ㆍ고령ㆍ청송 │ 9일 10:00 │
    │ 주의보 ├──────────┼──────────┤
    │ │ 문경 │ 10일 10:00 │
    │ ├──────────┼──────────┤
    │ │ 영주ㆍ봉화ㆍ영양 │ 12일 10:00 │
    │ ├──────────┼──────────┤
    │ │포항ㆍ칠곡ㆍ성주ㆍ군│ 14일 17:00 │
    │ │ 위 │ │
    │ ├──────────┼──────────┤
    │ │ 경주ㆍ영천 │ 15일 17:00 │
    └─────┴──────────┴──────────┘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춥고 우울해서"…집에 불 지른 30대

      날씨가 춥고 기분이 우울하다는 이유로 자신이 거주하던 다가구주택에 불을 지른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형사11부(오창섭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 2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하는 일본…항의 나선 서경덕

      일본 시마네현이 22일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공개 항의에 나섰다.서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3. 3

      무단결근만 163일…'땡땡이' 친 30대 사회복무요원, 결국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6개월 가까이 복무를 이탈한 3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10개월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