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속보]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 1192명…전날 대비 71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5일에도 확산세를 지속하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9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된 1263명보다 71명 적은 수치다.

    오후 6시 기준 중간 집계 확진자는 지난 6일 1006명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1000명대로 올라섰고, 이후 일별로 1010명→1039명→1050명→922명→921명→903명→1288명→1263명→1192명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1288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틀 연속 소폭 감소했지만 오후 6시 이미 네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열흘 연속 신규 확진자 네 자릿수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로나에 수도권 학교 92% 등교 불발…총 7142개교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속보] 이틀간 전국서 학생 247명 확진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3

      [속보] 야놀자, 손정의 비전펀드서 2조원 투자 유치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